Travel Story 7

대구에 다녀왔어요

간단하게 대구를 다녀왔어요. 들고 간건 카메라와 담배, 그리고 돈. 근데 사진이 잘 안 찍혔어요. 슬퍼요. 아이폰으로 찍은 게 더 잘 ㅠㅠ 이것도 먹고 왔어요. 대구명물 납작만두라고 울 엄니가 강추했어요. .... 제 입맛에는 영... 뭐 그래도 택배로 한 박스 주문했어요. 나름 효도에요. 하아. 사진 찍는 감이 제로네요. 아윽.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ravel Story 2011.02.28

출입국증명 떼어보기

아침에 수강신청의 전쟁을 마친 후,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본인. 이짓 저짓 딴짓 하다가 어쩌다보니 http://egov.go.kr 이라는 듣보잡 사이트에 들어갔었다. 심심해서 훑어보니 출입국 내역이 기록된 증명을 볼 수 있더군. 그래서 슬쩍 민원을 넣어봤더니 즉석으로 열람이 되더라. (물론 공짜로.) 뭐 대충 이렇게 나온다. 이렇게 보니 별로 안 나다닌 것 같네.. 하긴 외국에서 여기저기 넘어다닌 기록은 아예 없는 듯? 여튼 대충 뽑아보니 너무 안 나갔다.. 더 나가야지! 빈칸 꽉 채울 때까지! 여행은 많이 하면 많이 할 수록 좋은것!

Travel Story 2008.08.13 (3)

난데없는 여행 일정 2개 잡히다. =_=

#1 장소 : 제주도 기간 : 2008. 8. 7 ~ 8. 11 #2 장소 : 일본 오사카 기간 : 2008. 8. 20 ~ 8. 23 원래 이번 여름은 얌전히 서울에 있을려고 했지만, 일본의 지인이 난데없이 방문한다고, 제주도에 놀러가재고, 어머니가 면세점을 갔다 오시더니 자기가 갖고 싶은거 있다고 일본에나 갔다가 오는 길에 사오라고 하고.. 결국에는 오사카행 결정. 이번에는 사진 좀 제대로 찍어와야지! 음화하핫! 제대로 찍자! ... 여행 일정이나 짜봐야겠다..

Travel Story 2008.07.25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에 .. 또 .. 어쩌다가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1박 2일로 짧은 일정이었지만 오랜만의 여행이라 텐션 업! 가서 보니 날씨도 끝내주고 먹은 음식들도 끝내주는, 가끔 보이는 멋진 풍경 때문에 거의 행복하다 싶을 정도였지만! .. 카메라를 두고 가서 말이죠. -_- .. 젠장. 다 챙겨놓고 깜빡해버렸.. -_- .. 아놔 .. 에익! 그래서 자세한 후기 제낍니다. 다음에 다시 가서 사진과 함께 다시 올려볼래요. ... 대신 면세점에서 구입한 물건들로 대신합니다, 와하하. Davidoff Magnum Lights 입니다! 우리나라에 없죠! 제주 면세점엔 있더군요! 이게 없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 맛이 없어요. -_- 젠장 ㅓ랻저래ㅑㄷ절댜ㅐㅈ허대ㅑ헏허ㅑ대헏허 .. .선물 해버리고 치워버려야지. 이것도 사왔..

Travel Story 2007.02.04

독일 베를린의 Radisson SAS Hotel 정보

오늘 아침 여러 신문에 등장한 코끼리 수족관. 약 25m 높이의 세계 최대의 원형수족관이라길래 어디에 있나 하고 찾아보니 독일 베를린의 래디슨(Radisson) SAS 호텔이란다. 참고로 정식 명칭은 AquaDom 이라고 함. 이 수족관은 총 90만 리터의 해수가 가득하고 56종류 2600 마리의 물고기가 들어 있다고 한다. 수족관의 중앙 원통은 투명 유리 엘레베이터. 이걸 타고 관광층과 레스토랑에 갈 수 있다. 뭔가 한번쯤 구경할만 하다고 생각되기에 가격을 찾아봤다. 일반실은 1박에 $186.67 비지니스 클래스는 1박에 $240 소형 스위트는 1박에 $600 이나 한다. 기본적인 인터넷과 수영장, 헬스는 다 있고 애완동물도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 유일한 단점은 공항으로의 셔틀이 없다 정도? 아, 수..

Travel Story 2007.01.05

미리미리 여행 갈 준비 ..

아직 반년 정도 남은 공익 생활이지만, 머리는 이미 여행 스케쥴을 잡고 있고 마음음 이미 훨훨 떠나갔습니다. 반년이라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만은, 그 기간에 차분히 준비를 하다보면 모자라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시간입니다. (그렇다고 더 늘리고 싶진 않습니다. 빠득.) 요즘 항상 켜놓는 Skype에서 아시아권 아이들이 가장 말을 많이 걸어주는데, 얘네들과 수다를 떨면서 여기저기 정보를 듣고 있습니다. 아무리 외국인이 여행 갈 나라에 대해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자국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 나라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의 맛있는 음식과 구경할 만한 곳, 젊은이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곳 위주로 들어보고 있어요. 아시아권애들은 자신의 영어를 연습할 수 있어서 좋고, ..

Travel Story 200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