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대구를 다녀왔어요. 들고 간건 카메라와 담배, 그리고 돈.

근데 사진이 잘 안 찍혔어요.
슬퍼요.

아이폰으로 찍은 게 더 잘 ㅠㅠ


이것도 먹고 왔어요.
대구명물 납작만두라고 울 엄니가 강추했어요.

.... 제 입맛에는 영...
뭐 그래도 택배로 한 박스 주문했어요. 나름 효도에요.

하아.
사진 찍는 감이 제로네요. 아윽.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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