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 Disney사의 신작, Enchanted을 보고 왔습니다.
뭐랄까.. 그 재미 넘치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봤는데 .. 참 아깝더군요.

Grey's Anatomy에서 나오던 닥터 쉐퍼드(그레이랑 붕가붕가 하던)가 나오길래
이 인간 이번엔 또 무슨 시니컬한, 감정이 보이지 않는 연기를 할껀가, 하고 봤는데
여전히 감정 없고 시니컬한 연기 투성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인간 연기 너무 못하잖아!
흑.

여자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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