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ready for denmark


어찌어찌 하다보니 약 일주일의 휴가를 쓸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집주인님과 함께 이탈리아를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나 혼자 따로 여행을 가게 되었고 (도비 이즈 프리!), 한동안 어디를 갈까 하고 고민하다가 추위에 약한 집주인님이 안 갈 것 같은 북유럽의 덴마크로 결정했다.

난 일단 장소가 결정되면 필요한 것들은 얼른얼른 해치우는 성격이다보니 덴마크로 결정하자마자 비행편과 숙박 결제 완료!

이제 남은 것은 가서 무엇을 할까인데, 이건 아직 모르겠다. 뭐 아는 게 있어야지..